신입Vlog conan의 여섯 번째 신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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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nan 댓글 0건 조회 14회 작성일 25-08-29본문
S#1 밀린 일지, 더블 샷
신입일지가 밀렸다.
촬영 스케줄에 쫓기다 보니, 기록은 늘 내일의 내가 떠안는 숙제로 남아버린다.
결국 5주차와 6주차가 ‘연속 방영’처럼 붙어 나가게 됐다.
하지만 “진실은 언제나 하나” — 결국 써야 할 건 써야 한다는 거.

S#2 해피엔딩?
어제의 촬영은 데이지, 페드로, 그리고 엘리안 삼인방이 출격했다.
죽다싶은 표정으로 복귀 후 한 삼인방
그런데 웬걸?
“이 소스… 이건 건졌다!”
한 동안 곡소리하던 엘리안이 오늘은 웃음을 참지 못한다.
한 동안 곡소리하던 엘리안이 오늘은 웃음을 참지 못한다.
끝낼때 까지 끝난게 아니라지만, 잠시 엘리안의 웃음을 보니 다행이다.
마취총을 쓸 일이 없어서..
고마워 세 사람

S#3 눈 깜짝할 새
촬영, 준바.. 이 무한루프를 돌리다보니
9월이 이렇게 또 지나갔다.
큰 사고 없이, 무탈하게.
그래서 더 다행스럽다.
추리극에서 마지막 장면에 남는 건 언제나 안도와 작은 웃음이니까.
그래서 더 다행스럽다.
추리극에서 마지막 장면에 남는 건 언제나 안도와 작은 웃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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