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gCrew

신입Vlog 신입일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이한나 댓글 0건 조회 1회 작성일 26-11-06

본문


처음 입사했을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모든 게 낯설고 어색했던 것 같은데, 어느덧 시간이 꽤 지나 두 번째 신입일지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여러 치과의 특징이나 포스팅 스타일도 조금씩 파악하게 되고, 치료 과정에 따라 어떤 내용을 중점적으로 전달해야 할지도 전보다 익숙해진 것 같아요!


물론 아직 모르는 것도 많고 매번 새로운 치료 사례를 접하다 보니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도 있지만, 그만큼 새롭게 배우는 것도 많은 것 같습니다.


아직은 배워야 할 게 많지만, 조금씩 업무에 익숙해지고 있다는 점에서 뿌듯합니다.


다들 악의 기운이 없어지는 개구리 ?두꺼비 보고 가세요 ~

 


by 이한나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NAVER
공식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