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Vlog Annie 의 일곱 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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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nie 댓글 2건 조회 35회 작성일 26-03-06본문
아니 데장 택배깡 구경하고 있다가
신입일지 얘기 나와서 호다닥 쓰러왔어요
벌써 금요일? 시간이 왜 이러케 빠른가요..
이번주는 증말증말 사진이 업서요.. 흑흑
그치만 생각을 해보면 이제 먼가 업무라던가
동료분들과 익숙하고 더 편해진 느낌이라서 그런 거 같기도 해요
제가 극 i 라서 사실 몇 주 전만 해도 정말 어색했거덩요
이젠 말도 잘 해요 근데 가끔 못해요
만약 제가 대답을 제대로 못해도
또 고장이 났구나 생각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번주 빅이벤트는 데장님의 생일이었다는 것,, 두둥!

생일이라고 꽃 사오는 유죄카일

케익을 마딛게 노나먹고 데장님께서 만드신 얼먹젤리를 먹엇서요
제 픽은 저 얇은 무지개색 젤리입니다
오독오독 새콤새콤 마싯서요 추천

그리고 그의 마초에몽

지금 사이트 확인하느라 눈알이 빠질 거 같아요
살려주세요
그래도 우서요 ㅎㅎ
오늘은 즐거운 그묘일이닉가,,,
이고많 (이번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라는 뜻)
벅꾸벅꾸
by A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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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Daisy님의 댓글
Daisy 작성일데장님 생일에 하은이가 많이 신이 났나보다 사진 짱 웃기네 ㅋㅋㅋㅋㅋ
Annie님의 댓글의 댓글
Annie 작성일포항항 생일 넘모넘모 축하드립니다아아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