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Vlog Annie 의 두번째 신입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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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nnie 댓글 2건 조회 28회 작성일 26-01-30본문
안녕하시렵니까
벌써 2주가 지났어요 시간이 참말참말 빠르네요
260126 월

월요일부터 열심히 노래를 불러요
260127 화
화요일은 너무 열심히 일을 했나봐요 사진이 한 장도 없서요
260128 수

쏘니님께서 비타민을 챙겨주셨어요
감사합니다

밥 먹으러 가는 길
저희 팀장님께서는 대리님 등도 긁어주세요

이 날 원님께서 기분이 좋으셨나바요
갑자기 가방 자랑을 하기 시작하셨서요
다들 댓글 예쁘게 달아주세요

첫 야근을 하고 나왔는데 맞은편 카페에는 커플들이 즐비해 있어요
원님은 한참을 바라보다 퇴근하셨어요
260129 목

갑자기 애교를 부리시는 ㅎ;;

공익을 위해 알립니다.
크림라벨 두쫀쿠는 드시지마세요.
260130 금

처음으로 월말 경품 이벤트를 했어요
저는 11번이었는데 10번을 뽑으신 카일님께서 타가셨어요
축하? 드립니다.

저희 회사를 위해 본인의 패딩을 희생해서
열심히 바닥 청소를 해주시는 원님을 마지막으로
둘째주 신입일지를 마무리 하겠습니다.
by An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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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Won님의 댓글
Won 작성일배은망덕한녀석 옷이 끌리면 걷어줘야지 사진찍고 올려? 조리퐁이나 그만먹어
Sonny님의 댓글
Sonny 작성일애교 뭐지? 너무 잘부리는딩 ㅋㅋ
